독립지사 아닌 친일파 글씨였다…국립중앙박물관 ‘박원근 유묵’ 진위 조사 결론
무명의 더쿠
|
11:36 |
조회 수 1613

국립중앙박물관은 특별전 ‘우리들의 밥상’에 전시했던 서예 작품 ‘일반시국은(一飯是國恩)’에 대해 전문가 조사를 벌인 결과, 애국지사 박원근이 아닌 친일파 박중양이 쓴 작품으로 결론 내렸다고 오늘(7일) 밝혔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252041
유가족한테 다시 사과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