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하 "30대가 되면 집·차·남친 있을 줄 알았는데 하나도 없어"[미우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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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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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SBS '미운 우리 새끼'
청하는 "잠시 울고 가도 되냐"고 너스레를 떤 뒤 "어렸을 때는 서른 정도 되면 결혼도 했을 수 있고, 집과 차도 있고, 남자친구도 있고, 연애 경험도 풍부한 완전한 어른이 돼 있을 줄 알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런데 나는 숫자만 바뀌었을 뿐 여전히 똑같은 상태인 것 같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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