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호 감독 새 프로젝트 일본 합작 영화 <닥터 아포칼립스> 오구리 슌 주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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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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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과의 공동기획 작품으로, 일본 원작을 바탕으로 일본 배우 오구리 슌이 주연을 맡았다.
<닥터 아포칼립스>는 개봉을 앞둔 연상호 감독의 초저예산영화 <실낙원>, 프로덕션에 AI 기술을 도입해 크랭크업한 20억 원 미만 규모의 신작 <예토> 이후 만나게 될 영화다.
제작비 규모는 한국에서는 중규모, 일본에서는 중대규모에 해당한다. 큰 규모 상업영화 제작이 많지 않은 일본이 연상호 감독에게 연출을 제안했다. 여기에 한국 스태프들이 결합된 형식이다. 연상호 감독이 프로듀서와 각색으로 참여한 넷플릭스 시리즈 <가스인간>보다 진화된 방식이라고 할 수 있다.
출처 : 웹진 한국영화 9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