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 아들에 1만원대 탁구채를 14만원에 판 '동탄 OO 문구' 환불도 거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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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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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1학년 학생이 학교 준비물을 사기 위해 찾은 문구점에서 가격표가 없는 1만원대 탁구채 2개를 14만 원에 구입했다가 결제 직후 부모가 환불을 요구했지만 거절당했다. 가격을 알지 못한 채 카드를 내민 아이에게 가게는 가격을 안내하지 않았고, 환불 요구도 끝내 거부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153922?cds=news_ed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