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나단, 여동생에 자동차 통 큰 선물…파트리샤 “할부는 내가 부담” 반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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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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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단은 최근 파트리샤에게 차를 선물했다고 했다. 통 큰 오빠의 선물에 MC들과 셰프들도 놀라움을 드러냈으나 파트리샤의 폭로와 함께 분위기가 반전됐다. 파트리샤는 “여기까지만 들으면 정말 좋은 오빠 같지만 할부는 다 내가 내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할부로 차를 사줬고, 할부는 다 내가 부담하고 있다. 이게 선물인가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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