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산하 위버스, 42만 건 개인정보 유출…양주일 대표 “고개 숙여 사과” [공식]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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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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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버스컴퍼니 양주일 대표이사는 공식 안내문을 통해 “최근 위버스컴퍼니는 서비스 보안 취약점에 대한 외부 제보를 접수하여 즉시 점검을 진행했고, 그 결과 일부 고객님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을 확인했다”며 “위버스를 믿고 아껴주신 팬 여러분께 이번 일로 큰 심려와 걱정을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241/00035292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