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지지도 37.4%로 취임 후 최저…민주 41.8%·국힘 37.6%[리얼미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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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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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미터는 "장관 후보자들을 둘러싼 특혜, 공소취소 의혹 등 인선 논란과 부동산 세제 개편안 유턴 논란 등이 겹치면서 인사·정책 신뢰도에 대한 부정 여론이 확산했고, 지지율 하락 흐름으로 이어졌다"고 분석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293273?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