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박보검, 김유정, 진영, 채수빈, 곽동연은 2016년 ‘구르미 그린 달빛’ 촬영 당시 실제 착용했던 의상을 다시 입었다. 10년 전 캐릭터의 모습으로 돌아간 다섯 사람이 나란히 서 웃고 있는 모습이 당시 드라마를 기억하는 시청자들의 추억을 자극한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82/0001292338

특히 박보검, 김유정, 진영, 채수빈, 곽동연은 2016년 ‘구르미 그린 달빛’ 촬영 당시 실제 착용했던 의상을 다시 입었다. 10년 전 캐릭터의 모습으로 돌아간 다섯 사람이 나란히 서 웃고 있는 모습이 당시 드라마를 기억하는 시청자들의 추억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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