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wztinggg/status/2096583868581400720
"둘이 죽다 하나 죽어도 모를 매운맛" 주제를 의뢰한 맵짱 조나단&파트리샤 남매를 위해 샘킴이 청양고추 서너개 깔짝대는 동안 본업셰프가 아니라 직업윤리 따위 존재하지않는 김풍이 청양고추 46개를 냅다 팔팔끓는 기름에 튀겨버리자 안정환이 고추 터진다 터져 라는 멘트로 모두를 웃겨버린 사건이다
https://x.com/based_on_n0/status/2096585811357774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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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MC가 시식을 포기하고 맵찔이지만 배고프다고 매운거 먹고 난리치는 반려돼지 때문에 손종원이 인생 최대 데시벨로 잔소리하게 만드는 와중에 나단&리샤 남매는 땀한방울 안흘리는 뽀송함으로 혀가 잘못된거 아니냐는 평을 듣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