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가 카카오톡의 최근 앱(애플리케이션)·웹 소스를 분석한 결과 '카카오멤버십'이라는 이름의 구독 상품이 월 4900원에 등록돼 있었다. 상품 설명에는 '적립은 기본, 필요한 혜택은 골라서'라는 문구가 포함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410071?sid=105
머니투데이가 카카오톡의 최근 앱(애플리케이션)·웹 소스를 분석한 결과 '카카오멤버십'이라는 이름의 구독 상품이 월 4900원에 등록돼 있었다. 상품 설명에는 '적립은 기본, 필요한 혜택은 골라서'라는 문구가 포함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410071?sid=105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