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한 사랑’은 경쟁 부문에서 개막작인 대니 보일 감독의 ‘잉크’, 베르너 헤어조크 감독의 ‘버킹 파스타드’, 난니 모레티 감독의 ‘잇 윌 해픈 투나잇’ 등 거장들의 신작과 겨룬다. 최우수 작품상인 황금사자상 등 영화제 시상식은 12일 오후 열린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52412?sid=103
‘가능한 사랑’은 경쟁 부문에서 개막작인 대니 보일 감독의 ‘잉크’, 베르너 헤어조크 감독의 ‘버킹 파스타드’, 난니 모레티 감독의 ‘잇 윌 해픈 투나잇’ 등 거장들의 신작과 겨룬다. 최우수 작품상인 황금사자상 등 영화제 시상식은 12일 오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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