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경영난에도 사업 확대하더니 개점은 차일피일… 카페 만월경 점주들 집단 고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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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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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한국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 서초경찰서는 최근 만월경 본사 대표 김모(32)씨를 사기 혐의로 입건하고, 만월경을 집단 고소한 직영점 예비점주 9명 중 4명을 3일 불러 고소인 조사를 진행했다. 고소인들은 만월경 본사와 직영점 계약을 맺고 투자금을 송금했으나, 본사가 자금난을 이유로 개점을 차일피일 미루고 있다고 주장했다. 경찰은 구체적인 피해 금액과 사건 정황 등을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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