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기아 타이거즈 외국인 선수들이 준비한 일(미담이니 많관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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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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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올 시리즈에 보육원 및 보호센터 어린이 150명에게
사비로 티켓과 간식, 티셔츠, 호통이(응원도구) 등을 준비!
구단도 이에 호응해서 같이 행사를 기획해서 어린이들 시구도 준비함!

작년에도 올러의 제안으로 FIRST RESPONDER DAY라고
간호사, 소방관, 경찰관 등 초대함!
당시 타자 외인이던 위즈덤도 함께 ㅎㅎ

오늘 알려진 소식인데 바로 오늘 네일의 호투와 카스트로의 활약으로 8:3 승!
어떻게 우리 팀에 이런 외인이...... 🥹🥹
넬올카 재계약 기원하며 남은 시즌 모든 팀들 부상 없이 완주할 수 있길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