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사망 뒤 자신 계좌로 705만원 이체한 아들…11일부터 완전히 막힌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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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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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는 사망신고가 이뤄진 뒤라면 이 같은 고인 명의 금융거래가 신고 다음 날부터 차단된다. 금융회사가 사망자 정보를 확인하는 데 길게는 두 달가량 걸렸던 기존 시스템을 개편해 관련 정보를 매일 전 금융권에 전달하기로 하면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693328?ntype=RANK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