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원 대표가 말하는 유명 '주니어 보딩 스쿨'에서 몇 년간 한국 학생들을 받지 않은 이유.jpg
초등학생때 보낼 수 있는
보딩 스쿨이 있는데
'주니어 보딩 스쿨'이라고 해서
3학년부터 보딩이 가능
이 학교는 9학년때까지 운영하고
'시니어 보딩 스쿨'로 갈아타야 함
동부에
'주니어 보딩 스쿨 협회'에 소속 되어 있는
10개의 학교들이 있고
우리나라 재벌급의 부모들이
보내는 곳이라고 함
학비 다 포함해서 달러로 800만불대
우리나라 돈으로 1년에 약 1억 3천
협회에 소속된 10개의 학교는
부모 없이 아이만 가도 되고
아이들을 확실히 관리를 해주는 것으로 유명하다고 함
여기엔 우리나라 초등, 중등이 많이 가 있는데
우리나라의 상류층들이라고 함
동부에만 있는 학교들이고
이 중에서 돈만 있다고 해서 다 들어갈 수는 없는,
들어가기 힘든
3곳의 학교가 있다고 함
<Eaglebrook School>은
삼성 이재용 아들이 다녔던 곳
<Fessenden School>은
CJ, 정용진 아이들이 다녔던 곳
<Fay School>은
서세원 딸 (서동주)이 다녔던 곳
테스트를 안 보는 주니어 보딩 스쿨도 있지만
위의 세 학교는 테스트를 당연히 보고
입학하기 어려울 정도로 경쟁률이 세다고 함
(앞의 이야기 길었는데ㅋㅋㅋ
이 글 제목의 이유가 이제 나옴ㅋ)
2013년부터 3년 간은
<Fessenden School>에 이 유학원에서
학생을 못 보냈다고 함
<Fessenden School>에서
한국 학생들을 안 받는다고 해버림
그 이유는
한국의 어느 집안 아이가 있어서-
재벌, 상류층 집안이라
그 패밀리들이 입학하고 지내야 하니
일반 한국 학생들을 안 받는다고-
그 애들이 졸업하고 나니까
다시 받기 시작했다고 함
+
여담으로 이 유학원 대표가 말하길
흔히 말하는 집안을 잇는 아이들이라면
이 보딩 스쿨들을 추천하지만
그렇지 않은 아이들
예를 들어 부모님이 의사, 변호사다 하는 집안의
전문직을 할 아이들은 비추
그 이유는
이 주니어 보딩 스쿨들은 '문과 중심 수업'이여서
아이가 의사, 이공계쪽으로 가겠다 하면은
일반 보딩 스쿨로 보내는 게 좋다고 함
ㅊㅊ ㄷㅁㅌ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