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심원들은 폭력의 피해자인 여성이 다 좋은 사람이라고 믿고 싶어 해요. 하지만 내 경험상 폭력의 피해자가 되면 더 냉정하고 계산적인 사람이 되죠. 폭력의 피해자들이 가장 폭력적이에요“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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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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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 인신매매와 성폭력을 당한 피해자가 가해자 남성을 찾아서 연쇄살인을 벌이는 연쇄살인범이 되고 그녀를 쫓는 여성 FBI요원 이야기
미드 퓨리어스
미성년자 성폭력 인신매매, 데이트폭력의 피해자의 분노와 격렬한 복수를 잘 보여주는 드라마. 미디어에서 표현하는 피해자의 무기력함 두려움에 그치지않고 자기파괴적인 분노와 폭력 다양한 감정을 보여줌. 미국 고위층과 미성년자 성매매 인신매매에 대해서도 다루고 여성피해자에서 사회와 커뮤니티가 가해자와 화해를 종용하면서 어떤식의 폭력적인 압박을 주는지도 잘 그려냄. 시즌1 방영때 시청률 저조하다가 입소문나서 시청률 오르고 시즌2도 바로 제작 확정. 주연인 에미 로섬이 제작도 참여함.
https://x.com/3qpKv/status/2096098224385978670
디즈니 플러스에서 볼 수 있음.
미드답게 갑분섹있음.
근데 올해 본 드라마 중에 제일 재밌게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