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는 축제에 국가유공자 등 보훈가족 300여 명을 특별 초청했다. 2024년부터 이어져 온 초청이다. 이 기업은 축제 안전관리와 질서유지에도 총력을 기울였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1200여 명의 한화 임직원 봉사단을 포함해 역대 최대 규모인 5천여 명의 안전관리, 질서유지 인력이 행사 현장에서 활동했다. 안전 관련 인건비와 물품 제작 등에 들어간 비용만 45억 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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