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용, 시급 1만 3천원 강아지 산책 알바‥물처럼 돈 쓰더니 “데려 가세요” 포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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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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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용은 “초심으로 돌아가서 성수동에서 아르바이트 했듯이 오늘도 또 아르바이트로 돈 좀 벌까 생각 중이다”라고 말했다. 제작진은 “시급이 만 원 좀 넘는데 지금 커피가 1만 4천 원이다”라고 아르바이트 시작 전부터 적자임을 밝혔다. 산책하다가 너무 더워 카페에 간 김수용은 “13,000원보다 더 쓰는 것 같은데? 사진 찍고 뭐. 오늘 돈을 너무 물 쓰듯 했는데?”라고 당황했다.
https://v.daum.net/v/20260905223512553
https://youtu.be/SBE8a-kUJps?si=ZjzuYHPzB2-n52-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