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연, SM 복지로 만난 숙소 이모님과 21년 우정‥SM 퇴사도 같이 하기로(전참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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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연은 "일주일 3번 오신다. 이모님은 저희 고등학교 1, 2학년 때부터 저희 소녀시대가 자라온 걸 다 보신 분이다. SM 안에서 제일 리스펙 받는다. 입맛뿐 아니라 비밀도 다 아신다."고. 이모님이 "너 그만두면 그만두는 날이라고"라고 하자 효연은 "어떡하냐. (SM과) 재계약해서. 이모 여행다니고 놀러다녀야 하는데"라며 미안해했다.
https://v.daum.net/v/20260905235413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