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농심 3세 신상열 부사장, SK텔레콤 평사원과 13일 결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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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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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원 농심 회장의 장남인 신상열(33) 농심 부사장이 SK텔레콤에 근무하는 회사원과 결혼한다.
신동원 회장이 농심 회장을 맡고 있는 가운데 신 부사장이 빠른 속도로 주요 보직을 거치면서 재계에서는 향후 농심의 경영 승계를 이끌 인물로 꼽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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