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허경환 편애설 해명 "혼자 말하고 먹다가 가는 애" [놀뭐][별별TV]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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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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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재와 하하는 "형님이 우리 둘한테만 엄격하다"라고 불만을 제기했고, 주우재는 허경환을 두고 "편애를 한다"라고 말했다. 유재석은 "얘가 뭐 할 게 있냐. 혼자 먹고 혼자 말하고 그러다 간다. 얘한테 뭐라고 하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허경환 역시 "다음 장소도 내가 알아서 온다"라고 거들었다.
https://v.daum.net/v/202609051903520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