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민음사가 좀 특이한가 했는데
박혜진 편집자도 직장에서는 다들 그냥 직장 동료였다가
김민경 편집자 덕분에 좀 더 직장 친구라는 개념이 편해졌나봄 아마도?
암튼 그래서 질문했는데
https://youtube.com/shorts/l-7iRGoN_rQ?si=QPjJAwQLCi1ldAz2
[친구란 죽으면 관을 들어주는 거야.]
겁나 ㅋㅋㅋ 설득력ㅋㅋㅋㅋㅋ
맞음 나 죽었는데 가족 아닌데 관 들어주면 겁나 친구지
난 민음사가 좀 특이한가 했는데
박혜진 편집자도 직장에서는 다들 그냥 직장 동료였다가
김민경 편집자 덕분에 좀 더 직장 친구라는 개념이 편해졌나봄 아마도?
암튼 그래서 질문했는데
https://youtube.com/shorts/l-7iRGoN_rQ?si=QPjJAwQLCi1ldAz2
[친구란 죽으면 관을 들어주는 거야.]
겁나 ㅋㅋㅋ 설득력ㅋㅋㅋㅋㅋ
맞음 나 죽었는데 가족 아닌데 관 들어주면 겁나 친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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