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연예인 삶? 유리 화장실에 사는 느낌…그래도 그 정도 돈 벌면 참아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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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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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래서 항상 '좋은 사람으로 살아야겠다' 다짐한다, 사람들이 내게 이렇게 큰 의미 부여를 하는데 내가 이상한 짓거리를 하고 그러면 나한테 의미를 둔 게 얼마나 한탄스러울까 싶은 거다"라며 "그래서 나는 새벽에 신호등이 꺼질 때도 돌아서라도 횡단보도로 건넌다, 혹시 누가 나를 보고 실망할까 싶어서, 실망하는 일은 만들면 안 되겠다 싶은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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