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억 투자 김소영, 비상 경영 고백 속 ‘또 사업 끝’…쿠키 사업 폐업 이어, 쉽게 내린 결정 아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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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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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은 "단 하나의 이유만은 아니다"라며 "여러 시장 환경의 변화와 내부 사정이 겹치며 북클럽을 마감해야 할 때가 다가오고 있었지만, 이 서비스를 중단하기가 참 아쉬워 좀처럼 입이 떨어지지 않아 소식을 전하는 게 늦어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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