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8655005
피해자 방 씨는 박 씨로부터 폭행을 당하고 스토킹 행위에 시달리자 일본 경찰에 방문해 신고했고, 일본 경찰은 박 씨에게 2차례나 귀국을 권고하면서 나리타공항까지 동행하기도 했지만, 박 씨는 다시 돌아와 범행을 일으켰습니다.
피해자분이 계속되는 스토킹에 신고하니까 일본 경찰이 가해자 분리조치 하고 공항까지 동행해서 출국장 나가는것까지 지켜봤는데 그걸 다시 나와서 찾아와서 죽여버린 그 사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