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고먹으면서 이것도 못 해?"…전업주부 아내 깡그리 무시하는 남편 한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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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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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기간 육아와 가사를 전담해 왔지만 이를 가족의 공동 기여로 인정받지 못하고, 경제적 결정에서도 자신의 목소리가 배제되는 데 대한 허탈감이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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