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 등은 상가 시행사 대표에게 "인테리어 비용 등 22억5천만원을 지원해 주면, 건물 3개 층에 다수의 병의원을 개원해 5년 동안 중도 해지 없이 운영하겠다"고 약속했다.
하지만 당시 이들은 각각 수십억 원의 빚을 지고 있어 병원을 정상적으로 운영할 능력이 없었다. 실제 시행사로부터 지급받은 18억여원을 대부분 각자 개인 채무를 변제하는 데 사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https://v.daum.net/v/20260905123151606
A씨 등은 상가 시행사 대표에게 "인테리어 비용 등 22억5천만원을 지원해 주면, 건물 3개 층에 다수의 병의원을 개원해 5년 동안 중도 해지 없이 운영하겠다"고 약속했다.
하지만 당시 이들은 각각 수십억 원의 빚을 지고 있어 병원을 정상적으로 운영할 능력이 없었다. 실제 시행사로부터 지급받은 18억여원을 대부분 각자 개인 채무를 변제하는 데 사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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