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서 여성 끌어안으며 "따로 만나자" 성추행한 식약처 직원 중징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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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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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피해자들이 거부 의사를 밝혔는데도 옆에서 끌어안거나 머리를 쓰다듬는 등 신체 접촉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
"오빠가 와서 좋지", "오빠가 전화하면 받아라. 따로 만나자"는 등의 발언도 반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v.daum.net/v/202609042156434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