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을 강타한 대홍수로 막대한 인명·재산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1000만 달러(약 135억 원)를 기부했습니다.
https://m.mbn.co.kr/news/world/5217124?ty=e2
네팔을 강타한 대홍수로 막대한 인명·재산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1000만 달러(약 135억 원)를 기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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