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날 안 좋아해"…짝사랑 거절에 흉기 휘두른 전과 18범, 징역 10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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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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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여성을 폭행하고, 두 달여 뒤 피해자가 운영하는 식당까지 찾아가 흉기를 휘두른 60대 남성이 1심에서 징역 10년을 선고받았습니다. 피해자는 목숨은 건졌지만, 5시간이 넘는 수술을 받고 전치 16주 진단을 받았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09489?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