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구속수사중인 A씨에 대한 신상공개 심의위원회를 열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살해당한 아내의 유가족 의사를 고려하고, 남아 있는 어린 자녀에 대한 2차 피해를 우려한 결정이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09543?sid=102
경찰은 구속수사중인 A씨에 대한 신상공개 심의위원회를 열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살해당한 아내의 유가족 의사를 고려하고, 남아 있는 어린 자녀에 대한 2차 피해를 우려한 결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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