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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23살의 나이에 세상을 떠났지만 아직까지 회자되는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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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4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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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 피닉스 River Phoenix   
1970.08.23 - 1993.10.31 (미국)  

<스탠 바이 미>(1986)  
<허공에의 질주>(1988)  
<아이다호>(1991)  


제임스딘은 워낙 유명한데.. 참 공교롭게도 제임스딘 이후로 제2의 제임스딘이라며 특유의 반항아 이미지로 사랑받던 리버피닉스도 23살의 어린 나이에 일찍 세상을 떠나게 됨  

특유의 분위기와 연기력까지 인정받았던 배우라  
리버 피닉스가 살아있었다면 현재 헐리웃 배우들의 커리어가 바뀌었을 거란 소리도 있었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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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img.theqoo.net/VmFAHz 

https://img.theqoo.net/gfBHYP 

https://img.theqoo.net/bugEKC




같이 영화찍으면서 친해졌던 키아누 리브스랑  
리버 피닉스가 죽고 굉장히 힘든 시간을 보낸..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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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지금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호아킨 피닉스의 형이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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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찾다가 느낀거지만 
요즘 시대에 나왔어도 인기있었을 외모와 분위기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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