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 켜진 줄 모르고…“靑 인사라인 김현지” “이 방송 없어져”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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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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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 출신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이 4일 JTBC 유튜브 ‘장르만 여의도’ 사전 준비방송 도중 마이크가 켜진 것을 모르고 “청와대에 인사라인이 있느냐. 인사라인이 김현지(제1부속실장)잖아”라고 발언한 것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이 “헉, 지금 (방송) 나가고 있어”라고 말하자, 서 소장은 “나가고 있어?”라고 되물었다. 채 기자는 “좀 정신차려요 빨리. 미치겠네”라고 말했고, 김민하 시사평론가는 “이 방송 없어져요”라고 말했다.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9000009171&cp=n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