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지난 3월 불상(不詳)의 직원이 임직원 개인정보를 활용해 노조 가입 여부가 담긴 블랙리스트를 작성한 정황을 포착했다. 이후 개인정보법 위반 혐의자를 처벌해 달라는 내용의 고소장을 경찰에 제출했다. 이번 검찰 송치는 약 5개월에 걸친 경찰 수사의 연장선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29296?sid=101
삼성전자는 지난 3월 불상(不詳)의 직원이 임직원 개인정보를 활용해 노조 가입 여부가 담긴 블랙리스트를 작성한 정황을 포착했다. 이후 개인정보법 위반 혐의자를 처벌해 달라는 내용의 고소장을 경찰에 제출했다. 이번 검찰 송치는 약 5개월에 걸친 경찰 수사의 연장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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