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해자 누나=현직 배우"…'부산 오피스텔 사망 사건' 유족이 올린 청원, 하루 만에 1000명 동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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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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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를 향해서도 입장을 요구했다. 유가족은 "이와 같은 사실을 알았는지 몰랐는지 입장을 밝혀주시고, 공영방송사로서 책임 있는 대처를 요청드린다"고 밝혔다.해당 청원은 4일 오후 기준 1000명의 동의를 얻은 상태다. 이에 따라 KBS는 30일 이내에 답변을 해야한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45/00004594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