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아내와 결혼 90일 만에 숨진 50대…유서엔 "너무 많이 맞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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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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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mt.co.kr/society/2026/09/04/2026090414101511209
베트남 여성과 결혼한 50대 남성이 결혼 석 달 만에 숨진 사연이 전해졌다. 고인의 지인은 아내가 문신과 성병 감염 사실을 알리지 않은 채 결혼했고, 한국에 온 뒤 남편을 여러 차례 폭행했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