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서용주 "인사라인 김현지잖아"…논란 일자 "농담" 해명 [영상]
무명의 더쿠
|
17:07 |
조회 수 780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28755?sid=102
서 전 부대변인은 4일 JTBC 시사 유튜브 '장르만 여의도'에 출연해 최근 인사 논란과 관련해 "정무라인을 바꿔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다른 출연자가 "저는 인사라인"이라고 말하자 서 전 부대변인은 "인사라인이 있느냐. 인사라인은 김현지"라고 답했다. 잠시 정적이 흐른 뒤 출연진이 방송이 나가고 있다며 수습하는 모습이 그대로 전파를 탔다.
얼마전 인혁당 조롱 발언으로 논란된 그 방송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