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부산 스토킹 추락사' 피해자 성관계 영상도 있었다…유족 '불법촬영' 추가 고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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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2 |
조회 수 1855
전씨는 과거에도 성관계 영상을 유포하겠다며 또 다른 여성을 협박해 벌금 200만원을 선고받은 적도 있었습니다.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65166
요즘 다시 조명되는 사건임
전씨는 과거에도 성관계 영상을 유포하겠다며 또 다른 여성을 협박해 벌금 200만원을 선고받은 적도 있었습니다.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65166
요즘 다시 조명되는 사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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