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인1조 구역서 홀로 일하다…” 포항서 30대 근로자 2시간 만에 발견·숨져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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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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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과 고용노동부 포항지청 등에 따르면, 3일 포항시 북구 청하농공단지 내 위치한 K업체에서
근로자 A(39)씨가 작업 도중 철제 파렛트 등 중량이 나가는 철제 구조물과 장비 사이에
목과 가슴 부위가 끼이는 사고를 당했다.
https://v.daum.net/v/20260904163345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