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허위종결' 30대 여성 유족 "경찰 섣부른 판단에 신뢰 잃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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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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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부 모 경장 실종 허위종결 사건' 피해자인 30대 여성의 유족이 4일 제주를 찾아 경찰의 섣부른 사망 원인 판단으로 신뢰를 잃었다며 정확한 사망 경위를 밝히기 위한 책임감 있는 수사를 촉구했다. 부 경장에 대해서는 파면을 요구하고 국가배상청구 소송도 예고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41860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