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서 한국인 여성 살해한 30대 한국인 남성에 징역 20년 선고
무명의 더쿠
|
16:38 |
조회 수 1810
교도통신에 따르면 오늘(4일) 도쿄 지방법원은 지난해 도쿄 세타가야구에서 교제하던 40대 여성을 살해해 살인 및 스토커 규제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한국 국적의 박 모 씨(31)에 대해 검찰 구형대로 징역 20년 형을 선고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859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