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을 왜 사, 그 돈으로 주식 사야지"…월세 사는 '영앤리치' 10년새 120만명 늘어난 美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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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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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현지시간) 미국 경제매체 마켓워치는 "주택 소유가 성공과 안정의 상징으로 통해 온 미국에서 자산 축적 방식이 달라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집을 사서 주택담보대출을 갚아 나가는 대신, 세입자로 지내며 월세와 매입 비용의 차액에 매수용으로 모아둔 목돈까지 금융자산에 넣는 방식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811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