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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딸 앞에서 아내 살해한 공무원 구속…이혼소장 주소지 찾아와

무명의 더쿠 | 15:21 | 조회 수 744

남성은 경찰 조사에서 최근 받은 이혼 소장을 보고 아내의 새 주소를 알게 됐으며, 위자료와 재산분할, 양육권, 양육비 등에서 자신에게 불리한 결과가 나올 것으로 생각해 범행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내는 지난해 3월부터 남편의 폭력과 협박 등을 경찰에 여러 차례 신고했고, 가정폭력을 피해 딸과 함께 수원에서 광주로 거처까지 옮긴 상태였다.


https://naver.me/GB3paQ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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