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앞에서 아내 살해한 공무원…얼굴·이름 비공개 결정 https://theqoo.net/square/4335116672 무명의 더쿠 | 09-04 | 조회 수 49345 경찰은 살해당한 아내의 유가족 의사를 고려하고, 남아 있는 나이 어린 자녀에 대한 2차 피해를 우려해 이같이 결정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2904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