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전현무 '즉흥 여행' 조작 논란에 끝내…방미심위 심의 착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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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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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방송인 전현무가 선보인 카자흐스탄 '즉흥 여행'을 둘러싸고 연출 조작 의혹과 무면허 운전 논란이 거세지면서 결국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방미심위)의 정식 심의 절차를 밟게 됐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213/00013999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