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킹 추락사' 유족, "가해자 친누나 일일극 출연" 주장→KBS 측 "사실관계 확인 중"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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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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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KBS 시청자 청원 게시판에는 '부산 오피스텔 추락사 유가족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2024년 1월 부산의 한 오피스텔에서 숨진 20대 여성 A씨의 어머니로, B씨의 누나가 KBS 저녁 일일드라마에서 비중 있는 역할을 맡고 있다고 주장했다. 해당 배우의 실명은 언급되지 않았으며 B씨와의 가족관계 역시 공식 확인되지 않았다. KBS는 4일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213/00014000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