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애기 이리 와” 끝까지 딸을 챙겼던 엄마…경찰 신고 녹취엔 울음소리 가득 [세상&]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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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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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김아린·이영기 기자] “애기 일로와 일로와(여성 목소리)” “엄마엄마(아이울음소리인 듯함)” “계속 울음소리만 들림” (지난 1일 오전 7시17분께 범행 당시 경찰 신고에 기록된 내용)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6929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