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돗자리 깔아두면 내 자리?"…불꽃축제 앞두고 '알박기' 기승 (영상)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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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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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개막을 이틀이나 남겨둔 3일부터 빈 돗자리만 펼쳐둔 채 자리를 비우는 이른바 '자리선점(알박기)' 행태가 기승을 부리면서 관할 당국도 강제 수거 등 강경 대응에 나섰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169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