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문닫은 여행사 “이적단체 연루 의혹”…9000명 날벼락 https://theqoo.net/square/4334968327 무명의 더쿠 | 12:43 | 조회 수 1942 이 업체는 1년 뒤 출발하는 여행 상품을 현금으로 선납하면 50% 가까이 할인해주는 방식으로 상품을 판매했다. 출처: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582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