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 또 미담 터졌다…스태프 300명에 금 선물하더니→'행운의 2달러'까지 선물 ('홈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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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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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개된 집은 영화 음향 감독이 거주하는 곳으로, 집주인은 영화 '연가시', '황해' 등에 참여한 것으로 소개됐다. 세 사람은 집 안에 마련된 서재를 둘러보던 중 소지섭이 과거 직접 작성한 편지를 발견했다. 편지에는 "'자백'이라는 좋은 작품을 만난 것이 저에게는 행운이었다"는 내용과 함께 작품을 마친 소회와 제작진을 향한 감사가 담겨 있었다. 편지와 함께 '행운의 2달러'도 동봉돼 있었고, 김대호는 "이렇게 전 제작진에게 돌렸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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